강사 양홍하 杨红霞
◈ 전 문 강 의 ◈

초중급 일상회화

비즈니스회화

관광중국어
안녕하세요? 저는 전화중국어 강사 양홍하라고 합니다. 저는 한족 선생님입니다.
어릴 때부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왔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좋아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아주 순조롭게 한국부산에 가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한국어 지식도 많이 쌓았고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선생님의 소개로
한국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선배를 통해 중국어 학원의 강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지금 중국어를 배우려고 저를 찾아온 한국사람에게 더 자신있게 중국어를 가르쳐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장점은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것입니다.
매사람 마다 자신만의 습관과 학습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편일률적인 교육방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게 제 교육 철학입니다.
저도 한국어를 배우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언어를 공부할 때 생기는 문제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험을 보면 성적이 좋지만 회화를 못하는 학생들,, 이런 학생들은 회화학습의 근본을 소홀히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을 통해 배웠던 지식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반드시 또다른 학습을 필요로합니다.
말을 잘 못할 까봐 두려워하지 마세요. 제가 발음과 어순, 중간에 끊기는 문장들을 바로잡아 드리겠습니다.
중국에 이런 옛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이란 일리를 가르쳐주고 수업을 하며 의혹을 풀어 주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중국어를 배우는 모든 학습자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