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유단단 刘丹丹
강사 1 팀 팀장 강사

최장기 근무 우수 강사

정규회화 전과정

비즈니스 전과정
안녕하세요 저는 전화중국어 강사 유단단입니다.
저는 한족 강사라서 한국어를 잘 못하지만 한국이란 나라를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한국에 가서 사람들의 민속풍속을 느끼고 싶어요.
한국어를 좋아하고 한국인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서 졸업후 지금의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중국속담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면 반드시 그것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이미 교육의 길을 선택했으니 행복한 강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학생들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학생들과 이야기하며 단어, 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흥미로운 수업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드립니다.
어떤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을 좋아합니다.
그런 학생을 보면 선생님인 저 자신도 더욱 노력하게 됩니다. 저는 항상 학생들에게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비록 10분 20분 수업이지만 학생의 상황을 따라서 독특한 방안을 만들어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중국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교육은 3/4의 격려입니다. 격려는 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암시의 뜻이 있잖아요! 당신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회원님들이 이 곳에서 저와 함께 중국어 공부도 잘 하고, 회화능력도 업그레이드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소개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년 제가 제일 원하는 것은 회원님과 같이 중국어를 공부하고, 중국을 알아가는 것입니다!